보호자가 된 아이들의 하루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 아동을 위한

입법촉구를 위한 국회 전시


필름카메라 촬영 교육, 전시 기획, 설치 등

클라이언트 기반 올인원


2024. 11. 18 - 11.20 

국회의원회관 제2로비



초록우산재단 전시 <보호자가 된 아이들의 하루>는

가족돌봄 아동의 현실을 알리고,

관련 법안 통과를 촉구하기 위해

국회에서 진행된 전시입니다.

단순한 외주 제작을 넘어

전시 전반의 콘텐츠를 함께 기획한 프로젝트로, 

아이들이 직접 촬영한 필름사진을 통해

그들의 시선과 삶을 전달했습니다.

기획의도와 진정성, 미학적 완성도를 동시에 담아내며, 

국회라는 제한된 공간 속에서도

깊은 공감과 울림을 이끌어냈습니다.



Press & Media


해당 전시 이후,

2025년 2월 가족돌봄아동 지원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전시의 메시지가 실제 제도 변화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Voices from Visitors

전시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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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보던 기존 전시와는

완전히 다른 결의 전시였습니다.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아이들의 시선과 감정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공간 전체의 구성 방식 또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전시를 보는 순간 ‘역시 엘리카메라가 만든 전시구나’라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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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 글 한 문장마다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꾸며낸 메시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바라본

삶의 기록이었기에
더 깊은 감동과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국회라는 제한된 공간 안에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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