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egreen
데이먼스 이어 필름사진전
전시 주관 & 주최
(기획, 운영, 제작, 판매, 진행 올인원)
2023.06.01 - 06.07
플러스준
데이먼스이어 사진전 〈Mondegreen〉은
‘이 음악이 어떤 감정에서 시작되었는가’를
필름으로 풀어낸 작업이었습니다.
음악과 연결된 이야기들,
공개되지 않았던 생각과
사적인 일상을 필름사진으로 담아내며,
아티스트의 내면을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우울에서 회복으로 이어지는 감정선을
빛과 공간, 동선으로 설계한 몰입도 높은 전시였습니다.
Press & Media
Voices from Visitors
전시회 후기
_____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이었다.”
“콘서트나 매체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감동이었다.
아티스트를 더 깊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경험이었다.”
_____
“앨범부터 전시까지 이어지는 연결성이 인상적이었다.”
“아티스트의 가장 사적인 시선과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 소중했다.”
“필름 사진을 통해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다시 음악과 아티스트를 찾아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_____
“머물러 더 읽고 싶어지는 공간이었다.
다음 공간으로 이동해도 아쉬움이 남지 않는 전시는 처음이었다.”
“동선과 배치에 대한 고민이 느껴졌고,
숨겨진 공간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다.”